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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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30 days ago

아찔한 사돈연습 미주♥권혁수, 노래방 궁합 완벽 무아지경 열창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아찔한 사돈연습 권혁수와 미주가 열정 넘치는 노래방 데이트를 즐겼다. 16일 tvN 아찔한 사돈연습 에서는 오락실을 찾은 미주♥권혁수 커플의 모습이 방송됐다. 남산 돈가스를 먹은 미주와 권혁수는 명동에선 오락실을 찾았다. 미주는 나 코인 노래방 한번도 안 가봤다 며 함께 노래를 부를 것을 권했다. 미주-권혁수 커플은 다비치의 8282 , 소찬휘의 티얼스 를 함께 부르며 뜨거운 열정을 폭발시켰다. 미주는 강렬한 댄스와 코러스, 넘치는 에너지를 뽐냈고, 권혁수는 로커 못지 않은 열창을 과시했다. 권혁수의 아버지는 아들 노래 실력이 날 닮았다 고 말해 모두의 핀잔을 샀다. 이어 미주와 권혁수는 즉석 궁합을 봤다. 미주는 과장된 표현주의자 , 왕성한 활동력 등의 표현에 감탄했지만, 결혼은 늦을수록 좋다 는 말에 좌절했다. 권혁수는 차분하고 부드럽게 애정을 표현한다 는 말에 만족했지만, 연애는 연상 이라는 말에 미주의 눈치를 봤다. 미주는 사랑해 라면서도 미안 나 25살이야. 안녕 잘 있어! 라며 웃었다. 미주-권혁수는 뒤이어 장충동 족발집을 찾아 족발과 막국수를 만끽, 스튜디오를 감탄시켰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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