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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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 month ago

의왕 바라산자연휴양림 힐링공간 인기↑

[의왕=강근주 기자] 의왕 바라산자연휴양림이 각종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도심 속 쾌적한 힐링 공간으로 인기가 높다. 안양시 소재 경기글로벌통상고등학교 대안교실 학생 22명이 16일 대인관계 회복 및 자존감을 향상하고자 바라산자연휴양림을 방문해 목공 체험과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날 학생들은 오전 수업에서 사랑의 가족문패 만들기 목공체험으로 가족애를 다졌고, 오후에는 치유의 숲속에서 숲길 걷기, 명상 그리고 소감 나누기를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학교를 벗어나 맑고 쾌적한 산속에서 새로운 수업을 받으니 기분이 무척 상쾌하다”고 입을 모았다. 정해룡 의왕시 공원산림과장은 16일 “바라산자연휴양림은 멀리 교외까지 가지 않고 가까운 곳에서 힐링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어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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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산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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