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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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0 days ago

[지구촌 구석구석] 수집광 MS창업자 폴 앨런의 시애틀 MoPOP

지난달 타계한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업자 폴 앨런은 별난 수집가였다. 2차세계대전에 사용된 연합국과 추축국의 전투기 수십대와 야포와 탱크들을 수집해 미국 워싱턴주 북부 에버렛의 보잉 항공기 조립공장과 가까운 비행장에 전시장을 열었다. 그는 또 미술 작품과 록음악 애호가 답게 전자 기타도 수집했다. 직접 밴드를 결성해 유명 스타들과도 연주하면서 수준급의 기타 연주 실력을 보여줬던 앨런은 130만달러를 주고 1969년 우드스톡 페스티벌에서 지미 헨드릭스가 사용한 1968년형 펜더 스트래토캐스터를 사들이기도 했다. 헨드릭스의 열렬한 팬이었던 앨런은 그를 소재로 한 박물관을 기획하기 시작했으며 지난 2000년 시애틀에 EMP(Experience Music Project)라는 록음악 전시장의을 문 열었다. 헨드릭스의 기타와 입었던 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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