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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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 month ago

안규백 서울시당위원장 “전국체전·전국장애인체전 국민을 하나로 묶는 융합의 용광로 되길”

아시아투데이 안정환 기자 = “2019년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와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전 국민을 하나로 묶어내는 융합의 용광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2019년 제100회 전국체전·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창립총회가 지난 14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렸다. 국회 국방위원장인 안규백 서울시당위원장(동대문구갑)은 이날 “올해 초 평창 동계올림픽은 스포츠가 인류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깨닫게 했다. 이제는 서울에서 우리가 그 기운을 이어가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안 위원장은 이어 “저 또한 선수들이 흘려온 땀과 눈물이 한 방울도 아깝지 않은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축사를 했다. 제100회 전국체전은 내년 10월 4일부터 7일간 잠실주경기장 등 69개 경기장에서 열리며 총 47개 종목에 3만여 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다.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는 내년 10월 15일부터 5일 간 잠실주경기장 등 32개 경기장..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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