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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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4 days ago

지문 인식으로 ‘부릉∼’ 미션임파서블 그 기술, 현대車 세계 첫 상용화

올해 7월 개봉한 액션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에서는 주인공 톰 크루즈가 자신의 BMW 차량 문을 지문으로 여는 장면이 나온다. 현실에서는 현대자동차가 세계 최초로 이 기술을 상용화했다. 16일(현지 시간)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2018 광저우 국제모터쇼. 현대차는 이날 공개한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싼타페TM의 중국형 모델인 ‘제4세대 성다(성達)’에 손가락 지문으로 차 문을 여닫고 시동까지 켜는 기술을 처음으로 적용했다. 지문 정보를 미리 입력해 놓으면 열쇠 없이도 지문만으로 차 문을 열고 잠글 수 있다. 차량 운전석과 조수석 외부 손잡이에 지문 인식 센서가 장착됐고 여기에 손가락을 갖다 대면 열리거나 잠기는 것. 탑승한 뒤에는 지문만으로 시동도 걸 수 있다. 사이드미러, 좌석 각도도 지문으로 미리 설정해 놓으면 차량이 이를 기억해 운전자에게 맞춰 조절해준다. 최대 6개까지 지문 정보를 입력할 수 있는데 가족 1명당 3개씩, 평균 2명까지 입력한다는 계산에서다. 현대차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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