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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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4 days ago

[이미도의 무비 識道樂] [95] I am not a terrorist

관용의 귀로 들어라. 연민의 눈으로 보라. 사랑의 언어로 말하라(Listen with ears of tolerance. See through eyes of compassion. Speak with the language of love). 이슬람교도 시인 루미(Rumi)의 글입니다. 내 이름은 칸(My Name Is Khan· 사진) 은 인간이 관용의 귀를 닫고 연민의 눈을 감고 사랑의 언어에 인색할 때 일어나는 비극의 한 사례입니다. 무대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소년 샘이 학교에서 집단 폭행당해 목숨을 잃습니다. 오열하며 아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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