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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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28 days ago

아역배우 출신 이원찬 감독 사라져가는 트로트 아쉬워 직접 프로그램 연출

우리나라 트로트(성인가요)가 사라져 가는 게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요즘 가요계는 10대들을 위한 아이돌 세상입니다. 30대에서 60대 이상이 즐길 수 있는 노래가 없어요. 노래방을 가서 부를 수 있는 노래가 없죠. 남들이 무시하는 트로트이지만, 누군가 지켜줄 사람이 있어야 했죠.이원찬(53) 감독은 자신이 성인가요를 제작하게 된 이유를 이같이 설명했다.이 감독은 아역 탤런트 출신으로 현재는 성인가요 쇼프로그램 제작연출자로 성인가요 업계에서는 명성이 자자하다.그가 연출하는 예능쇼 노래하는 가요청백전은 국내 유일한 성인가요 버라이어티 쇼다.지난해 10월 28일 방송을 시작해, 최근 1주년을 맞았다.케이블 채널 성인음악 방송 가요TV를 비롯해 ETN JJCTV 마이펫티비 등 8개 채널을 통해 주 1회 본방송과 34회 재방송이 송출되고 있다.개그맨 황기순과 방송인 이파니가 진행을 맡고 있으며, 성인가요 가수들이 청팀과 백팀으로 나뉘어 대결을 펼친다.노래 이어부르기, 몸짓으로 말해요 등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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