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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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 - 25 days ago

선임병이 후임병에 머리카락 태우고, 설사약 먹이기 등 가혹행위…부대는 무관심

강원도 화천군에 위치한 육군 7사단 예하 부대에서 선임병이 후임병을 수개월에 걸쳐 가혹행위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해당 부대 분대장인 A 병장은 지난 8월 막내인 B 일병에게 우유 6팩을 마시라고 강요한 뒤 입에서 냄새가 난다며 후임병이 스스로 자신의 입에 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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