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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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 month ago

이재명 경찰의 스모킹 건 참 허접하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부인 김혜경씨가 혜경궁 김 씨 트위터 계정의 주인이라는 수사 기관의 판단과 관련해 스모킹 건이 허접하다 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 지사는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08__hkkim이 김혜경이라는 스모킹건? 허접합니다 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경찰이 트위터계정주를 제 아내로 단정한 ‘스모킹 건’이 참 허접하다 고 지적했다. 스모킹 건 이란 어떤 범죄나 사건을 해결할 때 나오는 결정적 증거를 일컫는 말이다. 그는 스모킹 건으로 지목된 주요 내용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했다. 먼저 5.18 사진을 트위터에 공유하고 이걸 캡처해 카스에 공유한 게 동일인인 증거라고 한다 며 여러분이 사진을 인스타그램과 트위터에 공유한다면 트위터에 공유한 후 트위터사진을 캡처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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