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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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9 days ago

감정 남은 로브렌의 강한 도발 나는 팔꿈치로 라모스를 죽였다

나는 팔꿈치로 라모스를 죽였다. 크로아티아 국가대표 수비수 로브렌(리버풀)이 감정이 남아 있는 스페인 국가대표 수비수 라모스에게 독설을 날렸버렸다. 크로아티아는 16일(한국시각) 홈 자그레브에서 벌어진 스페인과의 UEFA 네이션스리그 경기서 3대2 승리했다. 로브렌과 라모스 둘다 선발 출전했다. 치열한 난타전가 몸싸움이 펼쳐진 끝에 크로아티아가 마지막에 웃었다. 경기 중 양팀 선수들의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로브렌은 경기 후 자신의 SNS에 나는 행복하다. 나는 팔꿈치로 그를 죽였다 고 말했다. 로브렌은 라모스와 구원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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