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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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27 days ago

감정 남은 로브렌의 강한 도발 나는 팔꿈치로 라모스를 죽였다

나는 팔꿈치로 라모스를 죽였다. 크로아티아 국가대표 수비수 로브렌(리버풀)이 감정이 남아 있는 스페인 국가대표 수비수 라모스에게 독설을 날렸버렸다. 크로아티아는 16일(한국시각) 홈 자그레브에서 벌어진 스페인과의 UEFA 네이션스리그 경기서 3대2 승리했다. 로브렌과 라모스 둘다 선발 출전했다. 치열한 난타전가 몸싸움이 펼쳐진 끝에 크로아티아가 마지막에 웃었다. 경기 중 양팀 선수들의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로브렌은 경기 후 자신의 SNS에 나는 행복하다. 나는 팔꿈치로 그를 죽였다 고 말했다. 로브렌은 라모스와 구원이 남았다. 2017~2018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두 팀이 싸웠고, 결과적으로 라모스의 레알 마드리드가 승리했다. 그 과정에서 라모스가 리버풀 주 득점원 살라와 몸싸움을 하는 과정에서 살라가 넘어져 부상으로 아웃됐다. 그 장면을 두고 리버풀 입장에선 라모스의 빈신사적인 행동이라고 맹비난을 퍼부었다. 로브렌은 라모스는 나 보다 실수를 많이 한다. 바란이 그 보다 낫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뛴다. 그가 실수를 해도 레알 마드리드가 5-1 5-2로 승리한다. 누구도 신경쓰지 않는다 고 말했다. 그는 스페인을 제압한 것에 대해 우리는 그들보다 더 잘 했다. 스페인은 페어 플레이를 해야 한다. 승리한 상대를 축하해줘야 한다. 그런데 스페인은 관대함을 보여주지 않았다. 우리가 지난번 그들에게 0대6으로 졌을 때 우리는 인사를 했다. 우리는 명예로운 팀이다. 단지 스페인은 모라타만 와서 우리에게 인사했다. 나머지는 그러지 않았다. 나는 이런 경우를 본적이 없다 고 말했다. 로브렌은 스페인 선수들의 오만함을 비난했다고 스페인 스포츠전문지 마르카 영문판은 적었다. 또 로브렌은 스페인 선수들은 그들이 우리 보다 위에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들은 아니다 고 주장했다. 크로아티아 팀 동료 루카 모드리치에 대해선 만약 그가 독일 이나 스페인에서 뛰었다면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세계 최고의 선수로 뽑혔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나라가 소국이라서 라고 말했다. 라모스는 이 경기에 앞서 로브렌에게 말싸움을 걸었다. 라모스는 나는 그런 사람과 얘기하고 싶지 않다. 로브렌은 유명해지고 싶은 것 같다 고 말했다. 라모스는 부상으로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로 돌아갔다. 대표팀에서 빠지면서 스페인은 라모스 없이 19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전을 치르게 됐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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