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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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 month ago

[포토]더블지FC, 임현규-이고르 시비리드 하루만 참자

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임현규-이고르 스비리드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더블지FC 001’ 공식 계체량을 마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블지FC 001’ 본 대회는 18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화려한 첫 막을 올린다. 케이블 채널 IB스포츠와 인터넷 네이버, 아프리카 등을 통해 생중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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