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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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ilbo - 26 days ago

인천시, 집단폭행 추락사 중학생 유족에 생활비 지원

인천시는 동급생 4명에게 아파트 옥상에서 폭행을 당하다가 추락사한 A(14)군의 유가족에게 장례비·생활비를 긴급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시는 2009년 이혼 후 홀로 A군을 키워 온 러시아 국적 어머니에게 장제비 300만원을 지원하고, 6개월간 매월 약 53만원의 생활비와 연료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A군 어머니에 대한 심리상담 치료와 사회 복귀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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