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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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9 days ago

[친절한 프리뷰] 빅픽처패밀리 차인표·류수영·박찬호, 세기의 머슬대결 과열된 몸싸움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빅픽처패밀리’ 차인표·류수영·박찬호가 자존심을 건 마지막 머슬 대결을 펼친다. 17일 방송되는 SBS ‘빅픽처패밀리’에서는 세 명의 몸짱스타 차인표X박찬호X류수영의 팔씨름·발씨름 대결이 펼쳐진다. 매일 밤 게임을 통해 설거지 당번을 가리는 ‘빅픽처패밀리’만의 전통에 따라, 마지막 날 밤에도 여지없이 게임 중독자(?) 세 남자들의 자존심을 건 최종 대결이 펼쳐졌다. 대결 종목은 바로 세 몸짱 스타들의 상체, 하체의 최고를 가리는 팔씨름과 발씨름.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승부욕과 자존심으로 똘똘 뭉친 세 남자는 대결 시작 전 시계를 풀고 가슴 근육 펌핑으로 기싸움을 펼치는 등 시종일관 서로를 견제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세 남자의 대결은 시작되자마자 과열되는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의 몸싸움에 이어 ‘벌러덩’ 나자빠지는 등 폭소만발 몸개그 상황들이 펼쳐져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시즌 최종회를 앞둔 ‘빅픽처패밀리’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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