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chosun.com - 25 days ago

[호주전]선제골 황의조 첫 선발 구자철 부상 교체, 석현준 주세종 투입

황의조와 구자철이 부상으로 전반전에 들것에 실려나갔다. 구자철은 허벅지 뒷근육 통증으로 스스로 그라운드에 안아버렸다. 그로인해 전반 44분 바로 주세종으로 교체됐다. 구자철은 10월 A매치 소집돼 명단에 오르고도 신우신염으로 소집되지 못했다. 구자철은 벤투호 첫 경기서 선발 출전하고도 부상으로 기량을 맘껏 보여주지 못했다. 황의조는 선제골을 터트린 후 상대 선수에게 종아리를 차여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황의조는 하프타임에 석현준으로 교체됐다. 국가대표 황의조가 A매치 3호골을 터트렸다. 황의조의 한방으로 경기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