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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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 month ago

막판 실점 벤투호 , 황의조 선제골 지키지 못하고 호주와 무승부

마지막이 아쉬웠다. 파울루 벤투 감독 부임 이후 첫 원정 평가전에 나선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황의조(감바 오사카)가 선제골을 기록했지만 종료 직전 호주에 골을 내주면서 통한의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벤투 감독은 17일 호주 브리즈번의 선코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의 친선경기에 최전방 원톱 공격수로 황의조를 세운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손흥민(토트넘)과 황희찬(함부르크)이 빠진 2선엔 이청용(보훔)과 남태희(알 두하일), 문선민(인천)이 섰다. 벤투 감독 체제에서 처음 선발된 이청용은 올해 5월 온두라스와의 평가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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