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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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5 days ago

[호주전] 손 기 빠진 1.5군 벤투호, 얻은게 맞았지만 다잡은 승리 놓쳐 아쉽다

주축 선수 6명이 빠진 한국 축구 A대표팀이 첫 원정에서 베스트 멤버로 나온 강호 호주와 비겼다. 한국이 17일 호주 브리즈번 선코프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호주와의 친선경기서 황의조의 선제골 1대1 무승부를 거뒀다. 후반 추가시간 막판 1분도 남기지 않고 코너킥 상황에서 실점했다. 일본 주심은 VAR(비디오판독) 후 득점을 인정했다. 오프사이드를 의심했지만 문제 없다고 판단했다. ▶강한 인상 남긴 황의조원샷 원킬이었다. 첫 슈팅을 골망에 꽂았다. 황의조는 후반에서 넘어온 김민재의 롱킥을 치고 들어가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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