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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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9 days ago

[친절한 프리뷰] 나인룸 측 오대환, 김희선·김해숙 도와 이경영 실체에 접근할 것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나인룸’ 오대환이 ‘형사의 촉’을 발동시키며 이경영·정제원 부자(父子)를 압박한다. 종영까지 단 4회만을 남겨둔 tvN 토일드라마 ‘나인룸’(극본 정성희, 연출 지영수, 제작 김종학프로덕션) 측은 17일(토), 형사의 촉을 발휘하는 오대환(오봉삼 역)의 스틸을 공개해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앞서 공개된 13회 예고편에서 오봉삼(오대환)은 “그 자식은 와 지 아버지 사람들을 죽였을까?”라며 기찬성(정제원)의 살인 동기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그 동안 날카로운 촉으로 기찬성을 모건킴 살해 용의자로 지목하며 ‘기찬성 저격수’의 면모를 보여와 다시 한번 그가 형사의 직감으로 기찬성을 압박할 것을 예고한 것. 기찬성의 범행 동기가 기산(이경영)의 진짜 정체를 은폐하기 위한 것인 만큼 오봉삼의 행보가 기산까지 압박하며 을지해이(김희선)·기유진(김영광)·장화사(김해숙)의 사이다 반격에 큰 도움을 줄 것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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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김해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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