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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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28 days ago

[TV핫스팟] ‘닿을 듯 말 듯’ 정원창, 편안함+진지함 오가는 ‘2色 매력 발산’

[스포츠월드=최정아 기자] 정원창이 눈에 띄는 감초 연기로 존재감을 빛냈다. 지난 16일에 방송된 KBS 드라마 스페셜 2018 ‘닿을 듯 말 듯’에서 정원창은 컬링 남녀 혼합팀을 지도하는 ‘허코치’로 분했다. 허코치는 주영주(박유나)와 강선찬(김민석)이 컬링 선수의 꿈을 향해 발돋움할 수 있도록 돕는 인물. 이날 방송에서는 허코치가 3년 만에 고향으로 내려온 영주를 성찬이 속한 컬링 남녀 혼합팀에 합류시키는 장면이 그려졌다. 정원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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