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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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4 days ago

[APEC정상회의]한일정상, 쓰러진 韓외교부 국장 소식에 위로 인사 주고받아

과거사 문제로 냉각기를 갖고 있는 한 일 정상이 격무로 쓰러진 외교관의 안부를 놓고 위로의 인사를 주고 받았다. 문재인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파푸아뉴기니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정상회의의 기업인자문회의(ABAC)에 참석 직전 대기실에서 아베신조 일본 총리와 짧은 대화를 나눴다. 청와대 관계자는 아베 총리가 대기실에서 문 대통령에게 외교부 김은영 남아태국장이 쓰러진데 대해 위로의 말을 전했다 고 밝혔다. 앞서 양국은 대법원의 일제 강제 징용 배상판결 여파로 이번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세안 정상회의와 APEC정상회의 기간 별도의 양자회담을 잡지 않았다. 다만, 대기실이나 회의장 내에서 자연스럽게 정상이 대화를 나누지 않겠느냐는 관측은 있었다. 한편, 김 국장은 APEC정상회의 직전에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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