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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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4 days ago

흥민·성용 이탈에도 무승부…호주전 최대 수확은 ‘자신감

늘 상대 수비진을 휘젓고 다니던 손흥민(토트넘)도, 중원에서 정확한 패스를 날려주던 기성용(뉴캐슬)도 없었다. 하지만 벤투호는 쉽게 흔들리지 않았다. 아시안컵 ‘디펜딩 챔피언’과의 원정 무승부는 2개월 앞으로 다가온 2019 아시안컵 전망을 밝히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7일 오후 6시(한국시간) 호주 브리즈번의 선코프 스타디움에서 호주와 평가전을 치렀다. 벤투 감독 부임 후 첫 원정 평가전인 이번 경기에는 붙박이로 입지를 굳힌 손흥민(토트넘), 기성용(뉴캐슬), 이재성(홀슈타인 킬), 정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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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승부…호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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