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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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29 days ago

전참시 이승윤, 훈남 매니저 관심↑에 질투NO, 뿌듯하다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개그맨 이승윤이 훈남 매니저를 자랑스러워 했다. 1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에서는 이승윤이 훈남 매니저의 관심에 뿌듯함을 보였다. 이날 이승윤은 지난 주 소개된 훈남 매니저의 관심이 높아진 것에 대해 제 매니저는 존재만으로도 저를 출연하게 만들었다 라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매니저 인기를 시기하지 않냐 는 질문에 전혀 없다, 자연에 다니며 내려놓았다, 삶에 있어 실기와 질투는 중요하지 않다 면서 난 얼굴로 승부하지 않는다, 매니저에 대한 지금의 관심들이 뿌듯하다 며 매니저를 챙겼다. 그러면서 사실 강매니저가 원래 인기가 대단하다고. 이승윤은 어느날 음악 방송 앞을 지나가는데 팬들의 승윤이 아닌 매니저를 카메라로 찍고 있더라, 현석이가 고개를 숙이는데 다 찍고 있더라 면서 당시 느낌 좋았다 는 에피소드도 전했다. 이승윤은 내가 사람 보는 눈이 있었구나 싶다, 인복 이라고 말했고, 주위에서는 좋은 연예인 옆에 좋은 매니저가 있는 것이다 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안겼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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