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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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5 days ago

[주간조선] 티셔츠 논란 에도 도쿄돔에 BTS 환호가 울려퍼진 이유

지난 11월 8일, 일본 도쿄의 가장 번화한 거리 시부야 한복판에 있는 음반 매장 ‘타워레코드’ 앞. 일본 최대 규모의 음반 판매 회사인 타워레코드의 본점인 시부야 매장은 8층 건물 전체에서 음반을 판매하는, 일본 음반시장의 상징적인 건물이다. 일본 내에서 한류가 막 인기를 얻기 시작할 무렵에는 이곳의 몇 층, 어느 곳에 한국 가수의 음반이 전시되는지를 두고 한류 인기를 분석하는 보도도 있을 정도였다. CD 등 실물 음반시장의 규모가 줄어든 요즘에도 여전히 타워레코드 1층 가장 눈에 띄는 자리에 어느 가수의 음반이 전시되는가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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