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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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 month ago

故 신성일, 자서전서 가장 사랑한 연인은 엄앵란 아닌 김영애…임신·낙태까지

18일 오전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영화배우 강신성일의 마지막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 아내 엄앵란과 굴곡진 로맨스가 재조명받고 있다. 신성일과 엄앵란은 1960년 개봉한 영화 ‘로맨스 빠빠’를 통해 처음 작품에서 만난 후 ‘특등신부와 삼등신랑’ ‘청춘교실’ ‘가정교사’ ‘말띠여대생’ ‘맨발의 청춘’ 등 수많은 작품을 함께 하면서 사랑에 빠졌다. 신성일은 과거 한 매체를 통해 1964년 ‘배신’ 촬영 때 카메라가 보이지 않는 지점에서 연기가 아니라 실제로 입을 맞추며 고백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같은 해 결혼식을 올렸지만 두 사람의 결혼생활은 순탄치 못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1975년부터 별거에 들어갔다. 별거의 원인은 너무나 다른 생활습관과 신성일의 외도였다. 신성일은 지난 2011년 발간했던 자서전 ‘청춘은 맨발이다’를 통해 동아방송 아나운서였던 故 김영애(1944~1985)와의 불륜을 고백했다. 그는 “생애 최고로 사랑했던 연인”이라고 언급했다. 외국에서 주로 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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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애…임신·낙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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