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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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5 days ago

日 언론도 칭찬 선제골 황의조, 최상의 스트라이커

황의조(26)가 또 터졌다.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은 17일(한국 시각) 호주 브리즈번의 선코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의 친선경기에서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격한 황의조는 전반 22분 선제골을 폭발하며 매서운 발끝을 자랑했다.황의조는 최근 대표팀과 소속팀을 오가며 쉼 없이 득점포를 가동하고 있다. 일본 J리그 소속 감바 오사카에서는 최근 6경기 연속골을 기록하며 팀의 잔류를 이끌었다. 와일드카드(24세 이상 선수)로 출전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에서는 9골을 넣으며 득점왕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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