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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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8 days ago

고창군, 농촌영화제 전국 최초 고창에서 열린다

고창/아시아투데이 신동준 기자 = 농촌을 테마로 한 ‘농촌영화제’가 전국 최초로 전북 고창에서 열린다. 18일 고창군에 따르면 군은 오는 22~24일 까지 3일간 부안면 복분자클러스터에서 ‘제1회 고창 농촌영화제’를 열기로 하고 그동안 다양한 계획을 세워 준비해 왔다. 군은 이번 영화제를 통해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의 농업이 가지고 있는 질 좋은 농산물을 다양한 문화콘텐츠와 접속해 새로운 농·생명 문화산업으로 육성, 상생하는 농업·농촌으로 새롭게 도약시키기는 계기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이번에 실시되는 농촌영화제는 첫날인 22일에는 영화제를 빛내주기 위해 참석한 주요 내빈과 영화 관계자들의 무대인사와 함께 세 청년들의 무일푼 농업 세계일주 도전기 ‘파밍 보이즈(감독 변식연, 장세정, 강호준)’가 개막작으로 선보인다. 또 ‘메밀꽃, 운수좋은날, 그리고 봄봄(감독 안재훈, 한혜진)’,‘늑대아이(감독 호소만 마모루)’,‘P짱은 내 친구(감독 마에다 테츠)’,‘100억의 식탁(감독 발렌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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