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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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8 days ago

전북농식품인력개발원, 청년 창업에 ‘디딤돌’ 역할 강화

아시아투데이 안종호 기자(세종) = #대학생 시절 토목공학과를 전공했던 A씨(29세)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 입사해 중동을 누볐다. 어릴 때 농업에 관심이 많았던 A씨는 이후 회사를 관두고 귀농 준비를 하면서 전북농식품인력개발원이 지원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해 월 200만원과 창업 교육을 동시에 받고 있다. 18일 농림축산식품부·전북농식품인력개발원에 따르면 A씨처럼 비농업 분야의 청년들이 스마트팜 창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개발원은 이에 실용농업교육센터(JATC)를 중심으로 스마트팜 전문 교육을 진행하고,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 시범 운영기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개발원은 총 7개 동으로 구성돼 있는데, 농식품가공교육관, 마케팅교육관, 유리온실, 농기계 실습교육장 등 다양한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또 트랙터 등 25종 90대의 첨단 농기계를 보유해 훈련생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A씨는 “농업으로 창업을 해서 적자가 아닌 원가를 보존하려면 최소 2~3억의 초기 창업 비용이 필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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