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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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29 days ago

영 김 후보, 미 연방하원 진출 실패

한국계 여성 최초로 미국 연방하원 진출이 유력시됐던 영 김(56·공화당) 후보가 끝내 패배했다. lt;에이피 gt;(AP) 통신은 캘리포니아주 연방하원의원 39선거구에서 민주당의 길 시스네로스가 영 김 후보를 이겼다고 1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개표가 100% 완료된 이날 밤 현재 시스네로스 후보는 11만3075표(50.8%)를 얻어, 10만9580표(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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