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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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5 days ago

조명균, 방미 마치고 귀국 “긴밀한 한미 공조 공감대 이뤄”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18일 4박 5일간의 방미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지난 13일 출국한 조 장관은 뉴욕과 워싱턴을 잇따라 방문, 미국 정부과 의회의 주요 인사들과 만나 남북관계 및 한반도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16일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과 면담해 남북관계, 비핵화 진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조 장관은 이날 오후 인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북한 비핵화 문제와 남북관계, 한반도 평화정착과 관련한 전반적인 상황에 대해 미국 측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라며 “긴밀한 한미 공조를 바탕으로 북한 비핵화 문제와 한반도 평화정착을 더 잘 추진해나가고자 공감대를 이뤘다”라고 말했다. 통일부 장관이 미국을 방문한 것은 지난 2014년 류길재 전 장관 이후 4년 만이다. 조 장관은 미국 측으로부터 북미 비핵화 협상과 관련한 정보와 의견도 전달받은 것으로 보인다. 조 장관에 이어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등 정부 대표단이 19일 미국을 방문한다. 외교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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