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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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4 days ago

윤창호법 발의됐지만…만취 40대, 부산서 18km 대낮 추격전

부산 해운대에서 만취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숨진 윤창호(22)씨 사건을 계기로 음주운전 처벌 강화에 대한 여론이 커진 가운데 부산에서 대낮에 만취 음주운전을 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남성은 운전면허 취소 기준을 훨씬 넘는 만취 상태에서 경찰과 18km가량 추격전을 벌여 자칫 대형사고가 날 뻔했다. 18일 부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4분쯤 도시고속도로인 동서고가로 진양 램프 인근에서 K5 승용차가 지그재그로 운행하고 있어 음주 운전이 의심된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경찰은 즉시 출동해 동서고가로 낙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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