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chosun.com - 23 days ago

격투기 스타의 화려한 복귀. 양동이 TKO, 임현규 판정승

양동이와 임현규가 국내복귀전서 승리하며 팬들과 인사했다. 황소 양동이(34·팀마초)는 1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더블지 FC 01 헤비급 폴 챙(40·캐나다)과의 경기서 1라운드 2분 6초만에 파운딩에 의한 TKO승을 거뒀다. 지난 2015년 UFC 파이트나이트 서울에서 제이크 콜리어에게 TKO승을 거두고 UFC와 결별한 양동이는 3년만에야 새 격투기 단체에서 복귀전을 치렀다. 폴 쳉과 만난 양동이는 초반부터 강한 펀치로 밀어부쳤고, 무지막지하게 파운딩을 퍼부어 심판의 경기 중단으로 TKO승을 거뒀다. 에이스 임현규(33...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