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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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7 days ago

“연 24% 수익”허위 투자상품으로 1700명 울린 P2P업체대표 구속

가짜 연구소와 ‘바지사업가’까지 꾸리고 허위 부동산 투자상품을 만들어 투자금 252억원어치를 챙긴 40대 P2P대출업체 대표가 구속됐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P2P대출업체(개인 간 대출중개회사) P사 대표 유모씨(49)를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은 또 가짜 연구소를 차려 범행에 공모한 유씨의 동생(47)과 건축업자 이모씨(44)를 불구속 입건했다. P2P대출이란 금융기관을 거치지 않고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개인끼리 자금을 빌려주거나 돌려받는 크라우드펀딩의 일종이다. 투자금을 모아 특정사업에 공동투자하는 데 사용되기도 한다. 경찰에 따르면 유씨 등은 2016년 3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신축자금을 모으거나 건물의 부실채권을 매입해 자본화하는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투자상품을 미끼로 투자자 1700명으로부터 총 252억원의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수사결과, 유씨와 그의 동생은 각각 P2P대출업체와 관련 연구소를 차린 뒤 마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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