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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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27 days ago

대한민국 전자정부, 중남미 국가서도 호응

지난 15일(현지시간) 파나마에서 열린 중남미 전자정부 네트워크 장관회의에 참석한 김일재(오른쪽) 행정안전부 정부혁신조직실장이 후안 까를로스 발레라(오른쪽 세번째) 파나마 대통령 등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우리나라의 디지털 정부혁신과 전자정부의 우수성이 중남미 국가들에서도 호응을 얻고 있다.행정안전부는 지난 15일(현지시간) 파나마에서 개최된 중남미 전자정부 네트워크 장관회의에 우리 정부가 특별초청을 받아 김일재 행안부 정부혁신조직실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을 파견했다고 18일 밝혔다.이 회의에는 후안 까를로스 발레라 파나마 대통령을 비롯해 중남미 각국 전자정부 관련 장관, 국제기구 대표 및 관련 전문가와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중남미 32개 회원국들의 전자정부 발전을 위한 역내 협의체인 중남미 전자정부 네트워크는 정부24 등 우리 정부의 첨단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정부혁신 우수사례 등에 주목하고, 2014년부터 매년 역외 국가 중 유일하게 특별초청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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