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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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8 days ago

개성만점 인디게임, 지스타서 열기 달궜다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8 에서 인디게임에 대한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BIC 조직위(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BIC 쇼케이스 2018 로 지스타에 참가해 벡스코 제1전시장 옆 컨벤션 홀에 자리를 꾸렸다. 국내를 포함한 13개국에서 총 40개 참가사는 지스타 현장에서 인디게임 매력을 관람객들에게 한껏 알렸다.국내외 참가작들은 ▲다롱스튜디오 ‘컬러즐’▲자라나는 씨앗 ‘MazM: 오페라의 유령 ▲사슴농장 식혼도2 ▲TINY DEVBOX 데드레인2 ▲아스트로웨일 용사민박 ▲중국 게임사 페로페로게임즈 Muse Dash ▲루마니아 게임사 샌드 세일러 스튜디오 ‘Bossgard 등으로 PC와 모바일, 콘솔, VR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40개 게임이 마련돼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인디게임의 가장 큰 매력은 개발자와 관람객 간 직접 소통이다. 이를 위해 BIC 조직위는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통해 인디게임을 알리는 다양한 시도를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스티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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