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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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0 days ago

1985년 베를린… 꼭 그런 선택을 해야했나

안기부, 미국 CIA, 북한 공작원. 이 중에서 네 가족의 생사에 정말 관심을 갖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납북공작책임자 김참사(박혁권)의 말에 영민(이범수)은 비로소 모든 것을 깨달은 표정이 된다.지난 14일 개봉한 영화 출국 (감독 노규엽)은 한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가족을 잃게 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1980년대 초반 독일 베를린에서 마르크스 경제학을 연구했던 경제학자 영민은 당신의 학문을 높이 평가한다 는 북한 공작원 말에 넘어가 아내(신은숙)와 두 딸 혜원(이현정)·규원(김보민)을 데리고 월북한다. 안정적인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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