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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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8 days ago

금강산관광 20주년 행사… 현정은 등 100여명 방북

금강산관광 20주년 기념행사가 4년 만에 금강산에서 다시 열렸다. 올해로 금강산관광이 중단된 지 10년. 최근 남북 간 해빙 무드를 타고 다시 금강산관광이 재개되는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현대그룹과 북한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아태위)는 18, 19일 이틀간 금강산에서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18일 금강산 문화회관에서 열리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기념식수, 축하공연, 만찬, 현지 참관 등이 이어질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을 비롯한 현대그룹 임직원 30여 명과 정·관계 인사 및 취재진 70여 명 등 남측에서 100여 명이 참석했다. 정치권에서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인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 등 현직 여야 의원 6명이 방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자유한국당 의원은 포함되지 않았다. 임동원 정세현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 김성재 전 문화관광부 장관, 최문순 강원도지사도 행사에 참석하며, 대한불교 조계종, 금강산투자기업협회, 한국관광공사, 한국토지주택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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