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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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4 days ago

정권따라 뒤바뀐 ‘삼바’ 잣대… “미래사업 뿌리마저 흔들려”

지난해 7월 초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인도 최대 제약사인 ‘선파마’와 의약품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CMO는 고객사로부터 수주를 받아 바이오의약품을 위탁받아 생산하고 공정 개발까지 참여하는 사업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미국, 유럽 시장을 넘어 아시아 시장까지 진출했다는 소식에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28만9000원(7월 24일 종가)을 찍었다. 상장한 지 9개월여 만에 상장 당일(2016년 11월 10일) 종가인 14만4000원의 두 배를 기록한 것이다. 이후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송도2공장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인증과 3공장 준공 등 생산 능력을 입증하며 탄탄대로를 걸어왔다. 삼성 고위 관계자는 올 초 “2010년 솔직히 바이오 사업을 시작할 때 우리도 성공을 자신하진 못했다”며 “그래도 반도체를 넘어설 미래 사업이란 확신이 있었기에 장기 투자를 해왔고 그 덕에 지금의 바이오 계열사들의 성과가 있는 것”이라고 했다. CMO는 품질과 스피드, 가격이 생명이란 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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