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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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2 days ago

“소득분배 악화, 노동시장 불평등-고령화 탓”

강신욱 통계청장(사진)이 18일 “올해 합계출산율이 1명 미만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우리나라 총인구 감소 시점도 2028년보다 더 앞당겨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강 청장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출산율이 예상보다 빠르게 감소해 총인구 감소 시점도 앞당겨질 수 있다”며 “장래인구 예측 모형을 개선해 내년 3월 장래인구 특별추계를 통해 당겨진 정점 시점을 밝힐 예정”이라고 밝혔다. 합계출산율은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자녀의 수로, 인구 유지를 위해 필요한 합계출산율은 2.1명이다.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1.05명으로 통계 작성이 시작된 1970년 이후 사상 최저를 나타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5개 회원국 평균은 2016년 기준 1.68명이다. 통계청은 2016년 장래인구 추계에서 한국의 총인구 감소 시점을 2032년으로 예측한 바 있다. 하지만 최근 출산율이 예상보다 빠르게 떨어지자 강 청장은 총인구 감소 시점이 앞당겨질 것이라고 관측한 것이다. 국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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