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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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2 days ago

“우주개발로 돈 버는 시대… 한국도 기회”

“현재 우주 발사 시장은 대형 재사용 로켓과 소형 로켓의 경쟁 구도입니다. 한국은 후발 주자이지만 ‘소형 재사용 로켓’을 개발한다면 새로운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겁니다.” 스페이스X를 이끄는 일론 머스크의 우주개발 사업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알려진 과학소설 ‘로켓컴퍼니’의 저자이자 미국항공우주학회 선임회원인 패트릭 스티넌 ‘스티넌 스티넌 법률사무소’ 대표는 이달 말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엔진 검증용 시험발사체 발사를 앞둔 한국에 이처럼 조언했다. 누리호는 한국이 독자 개발한 첫 우주발사체다. 서울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의 초청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스티넌 대표를 14일 서울대에서 만났다. 항우연은 현재 재사용 로켓 개발을 위한 기술 검토를 진행 중이다. 스티넌 대표는 “재사용 로켓은 발사 비용을 10분의 1로 낮출 수 있다”면서 “재사용이 불가능한 소형 로켓이 일반 대형 로켓보다 경제적이지만 대형 재사용 로켓보다 비용을 낮추는 데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스페이스X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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