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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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7 days ago

JSA 귀순병사 北 젊은이들 충성심 없다

지난해 11월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통해 귀순한 오청성(25)씨가 탈북 약 1년 만에 일본 산케이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지난해 미·북 관계가 악화됐을 때) 정말로 미국과 전쟁할 것이라고 느꼈다 며 (이런) 긴장감은 위에서 내려온 측면도 있다 고 했다. 오씨는 김정은 정권 들어 북한군 규모가 확대됐다고 한 반면, 우리 군에 대해선 군대인 것 같은데 군대가 아니다. 힘든 훈련을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전체적으로는 강하지 않은 것 같다 고 평가했다.일본 극우 매체인 산케이신문은 17일 현재는 오청성이 아닌 다른 이름과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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