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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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2 days ago

쇼터·이대성 40점 합작… 현대모비스, 전자랜드 꺾고 4연승

울산 현대모비스가 18일 열린 프로농구 홈 경기에서 인천 전자랜드를 72대65로 따돌렸다. 3쿼터까지 61―51로 앞서다 4쿼터 한때 65―63까지 쫓겼으나, 종료 1분 21초 전 섀년 쇼터의 3점슛으로 달아났다. 단신 외국인 선수 쇼터는 이날 팀에서 가장 많은 득점(21점)을 했다. 이대성이 19점을 보탰다. 개막 후 14경기 연속 두 자릿수 득점·리바운드를 기록했던 귀화선수 라건아는 27분간 뛰며 7점(9리바운드)에 그쳤다.4연승 한 현대모비스는 선두(12승3패)를 지켰다. 머피 할로웨이(22점 13리바운드)를 앞세웠던 전자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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