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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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0 days ago

하태경 “이재명 비호 이해찬, 약점 잡혔거나 큰 신세 졌거나…이해불가”

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은 ‘혜경궁 김씨’ 논란과 관련해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비호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이 대표가 이 지사한테 아주 큰 신세를 졌거나 아니면 약점을 잡혔거나 둘 중 하나일 것. 그런 이유가 아니면 설명이 안 된다”라고 말했다. 하 최고위원은 19일 YTN라디오 ‘김호성의 출발새아침’과 인터뷰에서 “지금 시점에 있어서 출당 정도는 이 대표가 결단을 내려야 된다. 그런데 이 대표가 계속 (이 지사를)싸고도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하 최고위원은 ‘혜경궁 김씨’ 트위터 계정의 소유주가 이 지사의 부인 김혜경 씨라는 경찰의 수사 결과가 나온 것과 관련해 “저희 당 같으면 즉각 출당을 시킨다”며 “법원의 판단에 따른 거취는 지사직이다. 출당을 시키고 나중에 설령 무죄가 되면 복당을 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출당은 민주당이 이러한 패륜 막말, 그리고 만약 거짓말을 했다면 그 거짓말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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