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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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n - 2 month ago

포토라인에 선 ‘양승태 사법부 2인자’ 박병대 전 대법관 “법관으로 평생 사심없이 일했다”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사법행정권을 남용한 혐의(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를 받고 있는 박병대 전 대법관이 19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권도현 기자 lightroad@kyunghy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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