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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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1 days ago

[혜경궁 김씨] 김혜경 측 “옛 휴대전화 못 찾아…警, 송치발표 전날 제출 요구”

[혜경궁 김씨] 김혜경 측 “교체 전 휴대폰 찾지 못한 상태…警, 송치발표 하루 전 요구” ‘혜경궁 김씨’ 트위터 계정주로 지목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부인 김혜경 씨가 휴대전화(아이폰)을 제출하라는 경찰의 요구를 거부한 것으로 확인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와 관련해 김 씨 측은 해당 휴대전화를 찾을 수 없는 상태에서 경찰이 송치발표 전날 제출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김 씨의 법률대리인 나승철 변호사는 19일 MBC라디오 ‘심인보의 시선집중’와 인터뷰를 통해 “(사건이 터진 후)전화번호가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김혜경 씨 전화로 악성문자와 협박전화가 너무나 많이 왔었다. 기계가 제대로 작동 안 될 정도로 문자가 너무 많이 와서 어쩔 수 없이 번호를 바꾸면서 기계도 같이 바꿨다”고 밝혔다. 이어 “김혜경 씨가 없앴다는 의미가 아니다”라며 “교체한 뒤 새 핸드폰을 쓰고 예전 핸드폰은 안 쓰고 놔두셨다. 그런데 그 이후에 선거하고 또 (이재명 지사가)당선되면서 성남시에 있던 짐 옮기고 그런 과정에서 찾질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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