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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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2 days ago

휴가차 제주 온 해경 시보 게스트하우스서 ‘성추행’

[제주=좌승훈 기자] 제주도내 모 게스트하우스에서 현직 해양경찰 공무원이 여성을 상대로 성추행을 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중부지방 해양경찰청 소속 해경 시보 A씨(24)를 준강제추행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휴가차 제주에 내려와 지난 17일 새벽 게스트하우스에서 여성 2명이 있는 객실에 침입해 강제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A씨는 전날 밤 11시부터 2시간 가량 피해 여성들을 비롯한 다른 투숙객들과 술을 마신 것으로 파악됐다. 피해 여성들이 투숙한 객실에는 잠금장치가 설치돼 있었으나, A씨의 침입을 막지는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피해 여성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객실 잠금장치를 어떻게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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