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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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3 days ago

동탄2·다산 등 초역세권 분양단지

아시아투데이 정아름 기자 = 신도시 초역세권 아파트가 집값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KB부동산에 따르면 수서고속철도(SRT) 동탄역에서 약 300m 거리에 위치한 동탄역 더샵 센트럴시티(2015년 9월 입주) 전용 84㎡는 시세가 8억1000만원이다. 동탄역에서 약 600m 떨어진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3차(2017년 7월 입주)의 같은 주택형(6억 6500만원)보다 약 1억4500만원이 비싸다. 가격 상승폭도 초역세권이 훨씬 컸다. 동탄역 더샵 센트럴시티 전용 84㎡는 1년전(2017년 11월, 6억 1000만원)대비 32.79%가 상승했지만,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3차’ 전용 84㎡는 같은 기간 5억 7000만원에서 16.67% 가량 오르는데 그쳤다. 잇따른 정부규제로 시장 불확실성이 높으면서 교통입지가 좋은 단지에 수요자들이 몰리고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초역세권 아파트는 청약시장에서도 인기가 높다. 금융결제원 통계에서 금성백조가 4월 분양한 동..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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