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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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1 days ago

서울시 가정용 태양광 인기 …올들어 6만여 가구 설치

아시아투데이 장민서 기자 = 서울시는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시내 총 6만375가구가 가정용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앞서 2년(2016~2017년 6만1004가구)간 설치 가구 수를 맞먹는 역대 최대규모다. 설비용량은 33MW 규모로 시가 당초 세운 올해 목표치를 초과 달성했다. 시는 지난해 11월 ‘2022년 태양의 도시, 서울’ 종합계획을 발표하고 올해 가정용 태양광 미니발전소를 6만6000여 가구, 29MW 규모로 공급한다고 밝힌 바 있다. 시는 올해 태양광 설치 급증의 주요 배경으로 가정용 태양광 설치 과정을 개선하고 지원대상 확대를 꼽았다. 시는 5개 권역별 태양광 지원센터를 통해 태양광 설치 신청부터 A/S까지 전 과정을 쉽고 빠르게 개선했다. 지원대상도 어린이집·경로당·공동주택 관리동까지 새롭게 확대했다. 특히 초기 설치비 부담이 없고 발전량 미달 시 현금도 보상받을 수 있는 ‘태양광 대여사업’의 인기가 높아진 것도 확대에 영향을 미친 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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