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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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0 days ago

민주당, ‘혜경궁 김씨’ 수사 관련 “黨·靑은 수사에 영향력 안미쳐”

더불어민주당은 19일 경찰이 이재명 경기지사의 부인 김혜경씨가 이른바 ‘혜경궁 김씨’라고 발표한 데 대해 “검찰 기소부터 사법부 판단까지 포함해 법적 처리 과정을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홍영표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직후 ‘이 지사 관련해서 당에서 어떻게 대응할 예정이냐’는 질문에 “당 지도부에서 대변인이 이야기한 수준에서 당의 입장을 전했다”고 답했다. 홍 원내대표는 ‘이 지사가 당에 부담을 준다’는 지적에는 “지금 상황에 대해서는 걱정을 한다”면서도 “당으로서, 공당으로서 구체적인 조치를 취하기 위해서는 사태를 더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출당 고려 여부’에 대해서는 “아까 말한 그대로다”고 말을 아꼈다. 이해찬 대표는 전날(18일)에 이어 이 지사 관련 질문에는 침묵을 유지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직후 ‘이 지사 관련 당에서 어떤 조치를 취할 거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그만들 하라”며 답을 하지 않았다.홍익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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