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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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8 days ago

박병호 ML 복귀 3인방 중, 내가 가장 잘했다

넥센 히어로즈 4번타자 박병호가 타격 부문 2개 타이틀을 수상했다.박병호는 19일 서울 논현동 르메르디앙호텔에서 열린 KBO 시상식에서 장타율과 출루율 부문 상을 받았다. 메이저리그 도전을 마치고 올 시즌 KBO에 복귀한 박병호는 113경기에서 138안타 43홈런 112타점 타율 3할4푼5리를 기록했다. 타율 4위, 홈런 공동 2위 등 주요 부문 상위권에 올랐고, 특히 출루율 0.457로 전체 1위, 장타율도 0.718로 전체 1위였다.박병호는 수상 후 올 시즌에 복귀하면서 걱정이 많이 됐던 게 사실인데, 초반에 부상이 있어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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