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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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4 days ago

국경포차 신세경 계란말이 담당, 힘들고 불편함 느낄새 없었다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신세경이 유일한 여성 출연자로 불편함은 없었다 고 말했다.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올리브 새 예능프로그램 국경없는 포차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박중훈, 신세경, 안정환, 샘 오취리, 박경덕 PD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신세경은 프로그램을 통해서 보여드릴 모습에 기대가 많이 된다. 포장마차 음식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내 담당은 계란말이였다.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다 며 자신감을 드러냈다.그는 리얼리티 예능도 다양한 색과 결이 있다. 사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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